지속적 전달은 검사에 통과한 변경 사항을 언제든 출시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작업 방식입니다. 포장과 검수를 마친 소포가 승인을 기다리는 모습과 비슷합니다.

웹사이트에서는 코드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자동 검사를 실행하고 배포 가능한 버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. 그 버전을 실제로 공개할 시점은 사람이 정할 수 있습니다.

지속적 전달이 항상 자동 출시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. 지속적 배포에서는 검사를 통과한 변경 사항이 별도 승인 없이 공개될 수 있지만, 지속적 전달에서는 출시 여부를 의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.